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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고인비
제 목    AVERATEC 5500 주제3 평가사용기 #3 (added)











AVERATEC 5500 의 CPU는 누차 얘기해왔듯이 AMD Mobile Sempron 2600+ 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초기에 가변클럭에 대해 여러 유저분들의 궁금증이 거론됐듯이, 정규프리퀀시클럭은 1.6GHz지만 실제사용하면서 프로그램의 종류나 노트북의 시스템 부하 여부에 따라서 최저 399MHz(실제체크된)에서 최고1.6GHz 대 사이로 변동이 됩니다. 모바일 CPU는 한정된 배터리를 사용하기때문에 이런 효율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거의 모든 PC들이 어쩔수 없는 숫자놀음의 잣대로 평가되는데, 객관적인 가늠치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1. CPU 항목

단순히, PC에 장착된 각 부붐의 벤치가 아닌, 실제 유저들이 사용하는 각각의 노트북사양과 견주어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사용된 프로그램은 Performance Test v5.0 입니다.
각 노트북시스템의 상세한 스팩까지 적지는 않았지만, 실제로 판매됐고 되고 있는 모델들의 CPU 위주로 참고하겠습니다.


앵면가 클럭속도가 AVERATEC 5500 보다 높은 M-펜4임에 불구하고 5500 이 좀더 나은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Sandra Sisfotware Professional 2005 에서의 CPU항목은 이렇습니다.


같은 AMD의 Athlon XP 2000+ (L2캐쉬 256kb)의 1.67ghz 이나 Intel의 모바일 펜티엄 725 1.6ghz 보다 더 나은 ALU/FPU 연산수치를 보여줬습니다. 몰론, Athlon XP 3200+ 보다는 거의 3-40% 딸리지만, 1mb의 캐쉬보다 썩 좋은 점수입니다. 일반적으로(?) 겜쪽은 AMD가 강한데, 멀티작업쪽은 Intel이 낫다고 해왔는데, 이번 벤치에서 보듯이 아주 약간 뒤진 수치를 보였기는 하지만, 거의 초고 약 500점정도의 숫자로 실제 시스템에서 별 차이는 없을듯합니다.


AMD Mobile Sempron 2600+ 의 실클럭은 1.6ghz 의 속도에 L2캐쉬가 128kb로 L2캐쉬가 인텔의 1Mb보다 상대적으로 훨씬 낮지만 인텔과는 작동방식이 달라 L2캐쉬의 영향을 맏이받지는 않습니다.
속도면에서 본다면 오히려 Intel보다 더 빠른 성능을 보여줍니다.
인텔의 아키텍쳐구조는 L1캐쉬와 L2캐쉬의 동작이 분리적구조인 반면에 AMD는 L1,L2캐쉬 모두가 동시적인 처리를 채택하기에 좀 더 나은 수치를 나타내줍니다.

2. 그래픽 항목

SiSM760 이 2D 에서 보여준 벤치결과는 최고의 성능을 구과하지는 않지만, 썩 나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이야 스팩이 상향조정돼가고 있지만, 거의 일반사용자의 기본 VGA로 취급되던 지포4 mx440 보다 20%이상 나은 수치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3D결과에서는 많이 딸리는 결과를 나타냈습니다. 아래는 3DMARK 2003 로 800 x 600, 1024 x 768 모드에서 테스트한 점수입니다.







아주 헉~! 헉~! 되긴했지만, 워낙 2003버전이 2001에 비해 혹사하는 정도가 세니까요! T.T (3DMARK 2005 는 일명, 그래픽카드의 벤치킬러!)
테스트모드에서 fps수치가 상당히 조촐하지만, 800모드에서는 일반적인 겜에서는 무난히 돌릴 수 있을듯합니다.

3. Disk 항목

히타치(hitachigst.com)의 스토리지 사이트에 나온 AVERATEC 5500 의 장착하드디스크입니다. 벤치결과 중간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군여! 4200rpm 치고 수치에 연연하지않아도 테스트기간동안 사용하면서 하드때문에 버벅거린다는 생각은 안들더군여~


4. Memory 항목

A-DATA 의 DDR333 256MB 램이 장착되어 있는데, 중간이상치의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같은 256MB급을 선정하느라고 했는데, 어쩔수없이 512MB 램이 갖춰진 시스템도 있군여!


A-DATA는 2001년 대만에서 설립된 회사인데 DRAM 모듈, Flash 메모리, TFT-LCD 디스플레이를 제조하는 업체로 단기간에도 불구하고 기술력을 인정받은 회사입니다.

5. 종합해보면..

어느정도 시스템적인면에서 가늠해 볼 수 있는 수치적인 벤치를 해봤습니다. 여러 벤치프로그램도 있고 여기저기서 당골로 쓰이는 TOOL들이 있긴하지만, 이번에는 제가 선정한 기준에 따라 노트북간의 비교에 촛점을 맞췄습니다.


Athlon XP 64 3200 을 제외한다면, 스팩이상의 성능을 구과한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실제 사용이 가장 중요한 잣대이긴하지만, AVERATEC 5500 을 포함한 10개정도로 추려진 벤치에서 3-4위정도로 각 사양에 비추어볼떄, 괜찮은 넘이라고 봅니다. ^^


  


1. 정면에서 바라본 LCD (밝기조절을 통해)

AVERATEC 5500 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중에 하나는 15인치의 커다란 XGA급의 LCD액정을 장착하고 있지만, 1280 mode 아니 "1152 mode만이라도" 해상도를 지원했으면 하는것인데요! ㅡ.ㅡ"
우선, 밝기모드를 통해 정면에서 바라봤을때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보죠

빨강색의 장미꽃사진을 가지고 비교해 보겠는데요!
좌측의 이미지는 Brightness값을 최대에서 1-2단계 내리고, 즉 보통 모드보다 약간 밝게 한것이고 우측의 이미지는 최대로 Darkness 모드로 조절한 후 잡아본 이미지입니다.


정면이라서 그런지 시야각에 영향없이 원본 그대로의 느낌을 살려줬으며 LCD액정화면을 어둡게 하면 색상이 진해지면서 강렬한 빨강색이 돋보여집니다.


그린(Green)색상은 어둡게 했을때 좀더 진한 느낌을 주는데, 빨강색에 비해 녹색은 아무래도 밝은 상태가 더 포근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군요~


노랑색또한 녹색계열하고 비슷한 느낌이 들었는데요. LCD액정을 어둡게하닌깐 오렌지나 주황색에 가까운 왜곡된 화면을 보여줬습니다.
  
2. 측면/상하에서 바라본 LCD의 시야각

상당히 발전된 액정패널인데도 아직까지 시야각에 있어서는 만점을 주기 힘든게 LCD의 아킬레스건입니다.
스팩이 좀 한다하는(!) 노트북같은 경우, 저반사 하드코팅 방식같은 기술을 채용해 시야각에 의한 화면왝곡을 최소화하고 있는데, AVERATEC 5500 의 액정화면을 위/아래서 봤을때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볼까요~

우선, 좌/우측부터 보죠!
  


일반 LCD모니터처럼 좌/우측, 양사이드 시야각은 블랙색상이 어울려진 경계부근이나 가까운 명암이 겹치는곳을 제외하고는 시야각으로 인한 심한 왜곡현상은 크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콘트라스는 좀 부족해 보입니다.

위에서도 보았던 빨강장미를 위/아래서 바라본 사진입니다. 역시 LCD의 단점인 상/하 시야각의 왜곡현상이 나타나는걸 볼 수 있죠!?
  


  장미는 그나나 상단의 시야각에서 흐려지면서 윤관이 전체적으로 많이 흐려지지는 않고 분간이 충분히는 되지만, 전체적으로 대비가 떨어지는걸 볼 수 있습니다.
  하단의 시야각은 실망스러운 결과를 보여줬는데, 어두운 톤으로 왜곡됩니다. 붉은색 계열이 어두워보이면서 장미 꽃잎의 구분이 많이 힘들어 보입니다.
  
  아래는 상/하 시야각을 다른 사진을 통해 확인해봤습니다.  
  


  같은 사진은 아니고, 좌측의 이미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한 꽃씨를 함움큰 달은 꽃(?)인데, 하얀부분은 뭐..거의 엷은 보라(자주?)빗으로 왜곡이 심하더군여..
  우측의 이미지는 이미 봤던 녹색의 나뭇잎사진인데, 장미보다 더 명/암이 왜곡된 화면을 보여줬습니다.
  
  
AVERATEC 5500 의 LCD액정패널에 대한 시야각의 정도는 그렇게 호감이 가지는 않습니다. 허나 여기서 알아둘 수 밖에 없는건 시야각을 최소화하는 저반사 기술등이 들어가면, 단가가 상승하겠죠!
지금 17인치도 나오고는 있지만, 휴대성/이동성이 주(主)인 노트북에 있어서 필요이상의 고해상도는 현실적으로 별 의미는 없습니다. 가령, 12/14인치의 LCD패널을 채용한 노트북이 1280 mode를 지원하다고 해도 실제로 화면을 보면 너무 작은 텍스트나 아이콘, 각종 화면상의 윈도우들이 분간하기가 힘듭니다.
제한된 화면에서 최대한의 작업공간을 이용하고자함은 본인도 마찬가지지만, 15인치를 채용한 AVERATEC 5500은 정상적인 사용에 있어서는 별 지장은 없습니다. 유저가 놓인 노트북의 위치에 따라 LCD가 장착된 덮개의 각도를 조절해서 최적의 화면을 보게 하면 됩니다.
완전 서브형들이 사이드나 하단에서 백라이트를 사용해서 생기는 화면 외곽의 밝그레해지는현상은 별로 없습니다. 고급형 LCD액정 노트북에 비한다면 시야각이 딸리지만, 정면이나 약간의 좌/우측 시약각은 양호한 편입니다. 한마디로 일반적인 사용에 거의 지장이 없습니다.

영화를 볼때는 주위를 어둡게하고 볼때도 있을테고 아니면 그냥 밝은 장소에서도 볼텐데, Brightness 조절버튼을 사용해 적당히 조절해주면 좋을듯합니다.
보통 시선이 위에서 아래로 갈텐데, 이때는 액정화면을 약간 젖혀주면 왜곡없이 5500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VERATEC 5500 에 장착되어져 있는 COMBO드라이브는 QSI DVD/CD-RW 콤보제품입니다. 세계 1위 노트북 제조사인 Quanta 노트북에 장착되어 그 성능을 검증된 QSI 콤보드라이브는 대만의 노트북 제조업체인 QSI (Quanta Storage Inc.)의 ODD 전문 브랜드입니다.
IT채널을 통해 아시는 분도 있을테지만, 얼마전 슬림형 외장형 DVD±RW(+DL)을 내놓은 nu Tech에서도 채택하고 있는 광스토리지업체입니다. 다소 생소할 수 있으나 매출량이 자그마치 연간 수백만대에 이를정도로 ODD를 전문으로 생산하며 이번 5500에 장착된 기종은 CD-RW기능과 DVD 재생 기능을 하나로 묶어 HTPC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노트북의 "오븐"입니다.


정확한 모델명은 QSI SBW242C 이며, 최대 24배속으로 CD-R을 레코딩하고 8배속까지 DVD를 리딩합니다. 아래 인식된 사양에서도 알 수 있겠지만, CDRW미디어는 10배속기록이 가능합니다.
호환성측면에서 미디어들의 인식률은 크게 특성타지않습니다. 다만, 예전에도 잠깐 거론했지만, 인식시간이 미디어염료방식에 따라 약간 딜레이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소음이 점..(ex.라이트온계열보다는 약간 덜함) 나는 편입니다.

이번 테스트에서 사용된 소프트웨어는
- Ahead Nero Burning ROM v6.6.0.6
- Ahead Nero CD/DVD Speed v3.61
- Alcohol 120% v1.9.2 (build 1705)

입니다.


네로에서 정확히 QSI SBW242C 를 인식하고 있고, Buffer Underrun Protection 방식으로는 Super Link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알콜에서 레코더드라이브를 인식한 결과입니다.


버닝(burning)모드에서 지원배속이 정상적으로 리스트된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레코딩하기전에 CD-R미디어를 QSI SBW242C 드라이브에 넣고 Nero CD/DVD Speed 로 전송률을 테스트한것입니다.
Z-CLV방식이 적용되는데, 이 Z-CLV (Zone CLV)은 레코딩시 미디어에 특정구간을 두어 배속을 증가시키는(쉽게 말하면, 계단식 기록이라고 표현할 수 있음) 방식입니다. 드라이브의 기록배속을 계속 증가시킬 수 있어짐에 따라 CLV의 기술적인 한계를 극복한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실제 레코딩시 기록속도가 이론적인 사양보다 느릴수도 있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24배속을 웃도는 속도지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래는 레코딩후의 각종 항목에 대한 Nero CD/DVD Speed 결과입니다.


CPU점유율도 상당히 낮은 편이고 실제 레코딩의 속도도 24배속보다 약간 더 빠른 기록으로 체크됐습니다. 물론, 흔히 말하는 '뻑'도 없었고 품질테스트도 좋았습니다.

AVERATEC 5500 이 노트북으로 분류되어있긴하지만, PC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다만, 서브노트북이라는 스팩상의 제한적 분류로 최급되고는 있습니다.
5500 의 스팩은 어딜 봐도 서브라고 할 수 없는 기능과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위에서 벤치됐던 겜쪽의 3D성능이나 다각에서 볼 수 있는 LCD의 시야각이 고품질은 아닙니다. 허나 "99" 라는 가격선대를 염두한다면, 어떤 유저분도 '상당히 딸린다' 는 생각을 하실 분들은 별로 없을듯합니다.
1-2만원도 아닌 100만원을 넘거나 육박하는 엄청난 돈을 주고 구입해서 실망스러운 성능에 '열이 받을'떄가 있는데, AVERATEC 5500 은 분명히 신뢰할만한 가격대비 성능을 갖췄다고 봅니다.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없다" 는 식으로 여기조기 꼬집어 보면 단점도 있습니다. 5500을 애써 띄울 필요도 없고 디지털기기라는건 가격대비로 필요성에 궁합만 맞으면 잘 사용하면 되는것입니다.
4-500만 화소의 핸프폰카메라가 고가임에도 팔리는건 수요자와의 필요+충분 조건이 맞았기 떄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만큼 대중적인 폰은 아닙니다.
AVERATEC 5500 은 더더군다나 노트북입니다. 휴대성/이동성이 좋긴하지만, 업글이 용이하지않은 단점과 확장시킬 수 없는 고정된 LCD패널을 장착하고 있기때문에 화면을 넓히고자하면, 따로 LCD를 구입해서 MIROR기능으로 대용하는 방법을 써야합니다.
한마디로 완제품PC와는 달리 일단, 노트북을 구입하면 HDD,RAM을 빼곤 그대로 업글전까지 그대로 사용해야하는 불편함은 있습니다.
크게 몇몇 부분에 대한 성능평가를 벤치마크와 실제 사용을 하며 알아봤는데, AVERATEC 5500 는 만능은 아닙니다. 하지만, end user중 normal유저이상의 만족을 줄만큼 충분한 메리트가 있는 제품입니다. 상당한 양이 풀렸음에도 예약이 수북히 쌓인 이유는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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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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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00 좋은 사용기 잘보았습니다. 한데... 가변클럭 366까지 떨어진다는 것은 정말 모르겠네요... 여러상황에서 테스트해보았는데 800이하로 떨어지지않습니다...아니 정확히는 780-800대 이하로는... 삼보게시판 삼보측 답변도 800이하수치는 찾아볼수 없구요... 의문입니다... 211.203.161.170 2005/01/21 x
  임인재 399까지 떨어지고요...삼디마크2003돌리신거 존경입니다-_-;; 그리고 2D테스트는 사실상 필요가 없답니다..2d는 속도가 중요한게 아니라..거의 표준화 되어버렸죠 218.147.82.146 2005/01/21 x
  고인비 밑엔가...저도 임인재님 말씀대로 절라 모니터링하다가 399mhz까지 떨어진넘 잡았었읍니다...^^ 2d는 무의미라곤 하지만, 표면적인 스팩측면에서 깍뚜기로...글카고 3Dmark2003 돌리는데, 진짜 기다리다가 죽는줄 알았습니다. (괜히 돌렸다싶고~) 그 숨가쁨이란~ T.T 211.198.56.28 2005/01/21 x
  5500 흠.. 그렇습니까... 의문이네요... 등록정보상 수치말고는 한번도 780대 이하로 떨어진적이 없는데...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구요... 삼보측 답변도 800까지만 떨어지는 것으로 안다고하던데...(좀 버벅거림...) 암튼 사용하는데는 상관없지만... 한번 궁금해지니 계속 마음이 가네요^^ 211.203.161.170 2005/01/21 x
  고인비 정말, 이 가변클럭 신기해요...점..쓴다시펐는데도 덜렁 399mhz가 뜨던 경우도 있으니.. ㅡ.ㅡ" 211.198.56.28 2005/01/21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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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에버라텍 5500 사용기 - 최종마무리 [11]  임인재   2005/01/30  4833
70    5500사용기 - 마치며.  유봉주   2005/01/29  2557
69    AVERATEC 5500 품평을 마치며...really good~ [125]  고인비   2005/01/29  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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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newtype의 이동성, 고객지원, 주요 고객에 대한 보고서 [5]  김민규   2005/01/24  1660
57    에버라텍5500 어디 파나요? [1]  이혁준   2005/01/23  2277
56    에버라택 5500의 무선설정 방법 좀 가르켜 주세요... [3]  juju71   2005/01/22  1936
55    P의 TG 에버라텍 5500 노트북 평가보고서 - 3주차의 2번째  P   2005/01/22  1714
54    AVERATEC 5500 주제3 평가사용기 #4 [2]  고인비   2005/01/22  2899
   AVERATEC 5500 주제3 평가사용기 #3 (added) [5]  고인비   2005/01/21  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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