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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름 |
김민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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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newtype의 노트북 구입후 " 처음 하면 좋은 것" 편 .. 번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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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ewtype입니다.
이번에, 에버라텍의 출시로 처음으로 노트북을 구매 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서 도움이 될까 해서
몇자 적어 봅니다.
이번에 제가 알아보고자 하는 내용은 노트북의 활용에 대한 부분중 첫번째
'구입후 처음 하면 좋은 것'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앞으로의 활용에 대한 보고서의 내용은
1. 구입후 처음 하면 좋은 것
2. 나만의 시스템을 백업해 두자
3. 기타 의견 ...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 질것 같다.
물론 모든 부분에서 에버라텍5500을 이용해서 이루어 질것이며,
이 글은 처음 노트북을 사용하려고 하시는분, 특히 이번에 에버라텍 5500을 구입하시는 분에게
나름대로 최적화 해서 만들어 보는 글이오니, 노트북을 조금 사용해 보신분은 이해바랍니다.
#1 구입 후 처음 하면 좋은 것
1. 메모리 추가 : (pc2700, 원래 있던 메모리와 같은 회사의 메모리를 추천합니다.)
노트북을 처음 구매 하면, 노트북을 조금 사용해보신 경험이 있으신분은
일단 구매 하시면서 지금의 256M인 메인 메모리에 아마 적어도 256M를 더 추가 하실겁니다.
에버라텍 5500의 기본운영체제인 WindowsXP HomeEdition은 512M 정도가 되면,
사용하시기에 거의 무리가 없을것입니다.
추가 하실 때 주의 하실점은 지금의 메모리 제조사와 같은 제조사 같은 종류의 메모리를 추가 하실것을 권장 합니다.
필자는 원래 달린 메모리가 A-data 제품인데 무시하고 micron 제품을 추가 했다가,
잦은 다운과 시스템의 이유없는 리부팅등 으로 인해
지금은 그냥 빼버리고 256M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256M로도 이런 문서 작업이나 포토샾으로의 간단한 작업은 불편하지 않지만,
좀더 부드러운 동작을 위해서는 추가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2. 파티션 나누기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의 구매시 거의 하나의 파티션에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다.
에버라텍5500 또한 그렇다.
파티션이 하나로 나뉘어져 있으면, 디스크 공간의 확보나 좀 더 알뜰하게 디스크 공간이 사용 가능하나,
OS의 문제 발생시 완벽한 복원을 위해서는 디스크내의 데이타를 다른 곳에 보관 했다가 다시 복구 하거나,
아님 데이타를 날려 버린 후 복원 해야 하므로 불편할 수 있습니다. 또한 Wondows 의 성능 향상에도 도움이 안된다고 합니다.
# 파티션 작업은 다소 위험할 수 있는 작업이니 신중을 요합니다.
-- 실제로 파티션을 나누어 봅시다.
1. 지금 사용중인 data 중 중요한 부분을 모두 백업 한다.
(중요한 data가 있다면, 지금은 파티션이 되어 있지 않으므로, 다른 컴퓨터를 이용하거나 CD등을 이용한다)
2. 구입시 제공 받은 OS 복원용 CD또는 자신이 설치 하고자 하는 버젼의 윈도우 CD를 넣는다.

3. 리부팅한다.

4. CD로 부팅하겠냐는 메세지에 아무키나 눌러서 CD부팅한다.
( CD 부팅으로 선택되어 있지 않다면, CMOS에서 CD부팅이 가능하도록 조정해준다. #주 1 )

5. CD로 부팅한 후 기존의 윈도우를 복구 하시겠습니까 라는 질문에 복구안함 (ESC)을 선택하고 넘어 가면,
파티션 정보가 보이는 화면이 보인다.
에버라텍 5500의 기본설치는 하나의 파티션이 보일것이다.
그 부분에 하얀색 바를 위치하게 해두고 'D'를 누르면 파티션을 지우겠습니까 어쩌고 하는 메세지가 보일것이다.
과감히 지워 주시길... 엔터를 한번더 눌러야 하고 L을 한번더 눌러야 할것이다.
파티션 이라는것이 중요한 부분이니 3번씩이나 물어 보는것이다. 이렇게 파티션을 지워 버리면 디스크의 모든 정보는
지워져 버린다. 물론 특별한 툴을 사용하면 복구는 되지만,
일반적인 경우라면 이렇게 하면 정보가 다 지워 졌다고 얘기 한다.
6. 이제 새로운 파티션을 만들자.
기존의 하나로 구성되어 있던 하드 디스크를 두분으로 나누어 보자.
이렇게 디스크를 논리적으로(물리적으로 나누면 큰일난다 ...^^ ) 나누거나 합치거나 하는 행위를 일반적으로 파티션 한다라고 한다.
앞에서 L을 눌러 확인하면 하드 디스크 정보창에 " 할당되지 않음 이렇게 나오면서 38...어쩌구 하고 나올것이다 "
할당 되지 않은 즉, 활성화 되지 않은 부분이 38기가가 넘어 간다는 얘기 이다.
에버라텍 5500에 내장된 하드 디스크는 40 기가인데, 38 기가가 조금 넘게 나오는건 계산 단위의 미묘한 차이 때문이다.
TG가 사기친거 아니니 안심하도록 ...
6-1) 먼저 c 를 눌러 보자 그러면 원하는 파티션의 size를 물어 본다.
C 드라이브 ...OS랑 여러 프로그램들이 설치될 부분의 적당한 사이즈를 정해주자.
필자는 14000 을 입력했다 . 경험상 이정도면 거의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그 다음 D 드라이브를 만들자 C를 만들고
바로 아래부분..에서 또 C를 눌러 파티션을 만들려고 하면 24145 어쩌구 하는 숫자가 미리 나와 있을것이다.
그대로 엔터를 치고 사이즈를 정하자.

뒤에 시간이 난다면 설명 드리려고 하는 고스트로 나만의 복구 CD를 만들려면 C 보단 D가 size가 커야 한다.
7. 이제 위의 파티션에 OS를 설치 하자 .
윈도우 설치 방법은 생략...
8. 윈도우 설치 종료 후 윈도우 에서 D를 포맷하여 활성화 한다.
이후에 프로그램은 C에 설치하고 D에 모든 data를 보관 한다면, 당신의 에버라텍5500이 문제를 일으킨다면,
윈도우 만의 재 설치로 data는 그대로 살릴 수 있다.

3. 각종 patch 하기
윈도우의 최초 설치 후 윈도우는 위험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 상태 이다. 윈도우 업데이트를 실행 하여,
각종 위험에 미리 대비해 두자.
최근엔 사용자들의 의식이 많이 바뀌어 패치에 대해서 거의 모든 사용자 들이 중요하게 생각 하므로
다시 업급하는게 잔소리 같지만, 중요하다 아주 !
... 최근의 바이러스나 공격 성향들이 각 OS의 취약점에 기반을 둔 공격이 많으므로 꼭 하자.
4. 휴대를 위한 가방을 구하자
에버라텍5500에게 어울리는 가방은 직장인이 아닌경우 라면 백팩을 권하고 싶다.
필자도 물론 백팩에 넣어서 휴대 한다. 쇼울더 백으로도 가능하지만,
그 무게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어깨의 압박은 그렇지 않아도 쳐지는 아빠들의 어깨를 더 욱 쳐지게 할것 같아 말리고 싶다.
일반적인 가방이면 가능하나 15인치 이므로 15인치가 수납 가능한지를 확인 하자.

5. 노트북에서 가장 비싼 부품, 액정을 보호하자
에버라텍5500의 액정을 보고 어둡다던지, 혹평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괜찮다고 하시눈 분들도 계신다.
필자는 지금 사용하는 노트북이 IBM T40P이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IBM의 액정 성능 과히 훌륭한 성능은 아니다.
그냥 영화 보고 간단한 문서 작업 하기에는 에버라텍이 내게는 더 좋다. 이번에 사용기를 적으면서는
거의 이 에버라텍 5500으로 작업 했다.
한마디로 만족한다 .라는 애기다.
자 그럼 이런 액정을 보호해 보자.
친구들이나 직장 동료들은 내가 액정을 보호 하겠다고 하는 행동들을 처음 보면,
유난 스럽다고 하지만, 같은 시기에 구입한 노트북을 1년 뒤에 보고선 그들은 내게 물어 온다.
그거 어디서 사는데 ? 라고 ...
그럼 나의 비장의 무기 (ㅋㅋㅋ 부끄럽네요 )를 공개 합니다.
1. 부직포

장판집이나 실내 장식가게에 가면 200원만 주면 4명 정도가 같이 사용 할 수 있는 양을 줍니다.
가능하면 흰색을 구입하세요. 예전에 분홍색 구입했다가 분홍색 색소가 액정에 묻어서 고생하는 분을 봤음 .
부직포를 가능한 액정 사이즈를 살짝 넘어가게 잘라서 키보드와 액정 사이에 넣어서 휴대하세요.
2. 스카X 부라이뜨 참X 행주

노트북 액정을 닦아 줄때 최고 입니다.
액정이 민감한 부분이라서 세제등을 사용하기에도 좀 꺼려 집니다.
물에 한 쪽 귀퉁이를 살짝 적셔서 닦아주고 (너무 세게 누르지 말것) 마른 부분으로 다시 삮 닦아주면
너무나 깨끗해 짐에 놀랄것입니다.
세로로 내려서 닦은 후 아래 부분을 닦아 줍니다.

적을 것이 많았는데, 지금은 생각이 안나네요.
생각 나면 또 추가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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